안녕하세요. 저는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에서 우부르(uburr)라는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김용이라고 합니다.
창업했을때부터 작은 사회적기업이 되고 싶었고, 단순히 장사를 하는 사람이 아닌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었습니다.
저희의 재능이 어느 방향으로 손을 뻗으면 좋을지 고민끝에 내린 결론은 아이들이었습니다.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분명 우리가 모르는 곳에 그렇지 못한 아이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원래 저희 음식은 모두 수제로 만들기 때문에
1. 저희가 재료를 준비해가서 맛있는 따뜻한 밥한끼 제공만 하는것도 가능하며
2. 아이들과 같이 만들고 같이 먹는것도 가능합니다.
회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